쏠롱구스노래들 #20
결정합니다
예배에 대한 저의 반응은...
언제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한 기복의 감정선들을 넘어서서...
어둡고 밝은 상황들을 넘어서서...
직업 알바 등의 환경들을 넘어서서...
쉬고 싶고 즐기고 싶은 육체의 원함들을 넘어서서...
미혹하고 혼탁하게 하는 혼의 원함들을 넘어서서...
여전히 대접받고 싶어만 하는 영의 어리숙함을 넘어서서...
예배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주인되신 하나님!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친구이신 하나님!
예배하면서,
비로소 '하나님이 원하는 바'를 더욱 알고 싶어하게 됩니다.